<p></p><br /><br />깅선우 "2023년 보궐선거 유세 현장서 쇼핑백 두고 가"<br>강선우 "쇼핑백 받은 당일에 만나 바로 돌려줬다"<br>경찰, 김경·정치권 관계자 대화 녹음 파일 120여 개 확보